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고기 먹었는데....시킨 고기 다 먹고 난 배 반도 안 찼는데 썸남은 배 터질 것 같다함나한테 배 부르냐고 물어봤는데 차마 난 이제 시작인데..〈〈〈라고 말을 못하겠어서 부르다고 거짓말함
한가득 남아있는 된장찌개를 보며 눈물을 머금고 나옴
내가 체구가 작아서 많이 먹을거라 생각을 못하는듯
나는 배불러 죽겠는데 여자는 앞에서 푸파하고 있으면 정 떨어질 것 같나
서로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친구같은 느낌이면 귀엽게 봐줄 것 같은데 내가 말도 없고 조용한 스탈이라 이미지 깨져서 정털려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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