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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여러가지 이유 있지만 이게 결정적인 이유다 이런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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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값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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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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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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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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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 말이구나~ 맞아
근데 그건 남성의 육아, 가사 참여가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 핵심 문제 아냐? 여성의 사회적 지위 상승 문제라기 보다는? 아닌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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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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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줄수 있을까 확신이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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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희생하고 싶지 않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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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를 낳는게 손실임
내 인생에서
희생정신으로 키우는데
그걸 하기 싫어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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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돈.. 애는 무슨
새빠지게 일해서 집도 겨우겨우 살까말깐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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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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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거 다들 한번씩 봐봐 이유도 나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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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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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출산율 x 출생률 o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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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 말이 맞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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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출산율이 맞음
뭔 이상한 말들 만들어서 혼란주더라 요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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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노므 상대적 박탈감 때문임 ㅋㅋ 뉘집은 하는데 나는 못한다? 열등감 박탈감 오져 버리는 성격들 때문에 다른 나라는 몰라도 한국은 ㅇㅇ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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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선택권이 생겼고 안끌려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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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른 것보다도 다들 행복하지 않아서겠지.. 당장 나도 힘든데 내 아이는 얼마나 불행할까싶고
그리고 솔직히 살아봤자 이게 노예의 삶 아닌가 싶음ㅠ 애 낳는 것도 걍 노예생산같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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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인생에서 뭔가 포기해야 되는 순간이 왔을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버릴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됨. 어린 시절부터 가족에 대한 로망이 엄청 있지 않은 이상은 굳이 그 길을 걸을 이유가 없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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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 하나 먹고 살기도 벅차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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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경력단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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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 키울만한 시간도 이 거지같은 나라는 안주잖아 부모 중 한 명은 일을 포기 해야하는데 그러면 금전적으로 문제도 됨 노동시간도 너무 길어 가진 사람 제외하고 바보가 아닌 이상 애 안낳지 애기랑 부모 모두 개고생 할 거 보이는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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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현실적으로 돈인데
그걸 그렇게만든게 사회고 집안 교육임 ㅇㅇ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전쟁으로 인해 삶이 망가지고 그래서 살려고 감정을 못챙기고 책임감 가지고 일을하고 버티다보니 이게 되물림되면서 세상은 좋아졌는데 정신적으로는 풍요롭지를 못함.

미국이야기중 한카드회사 사장님이 자기월급 90%돌리고 직원들 월급 2배로 주니까 직원들 비싸도 회사근처로 집이사하고 삶의질이 높아지니 자연스럽게 출산율도 높아짐.

먼저 겪고 있는 일본을 보면 답이나옴.
일본은 워낙 소박한편에 속하잖아? 그리고 소박하면서 가족중심아니면 거희 개인주의긴한데
일단 일본은 내가 임신출산을 해도 커리어 걱정은 있지만 사실 일을 못한다는 생각을 안함.
언제든지 알바든 회사편의봐주는데가 많아서 파트타임으로 바꿀수 있으면 육아에 맞춰 기를수 있게 할수있음. 그래서 결혼에 대한 부담이 없는편이야.

그리고 외국은 결혼이랑 집은 다른문제인데
집은 당연히 렌트가 기본인데
한국은 집안사면 안됨. 이런것도 큼 ㅇㅇ

다 각자의 개체인데 한국의 특유의 '우리'라는 틀때문데 '가족'이란말로 뮦어서 부담을주고 요구를 하는경우도 많음.
누구나 행복을 바라고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맘은 똑같은데 '나 = 우리' 나는 니가 그렇게 글만쓰고 살지 않길바란다 기술을 배워라, 공부를 해라, 등등 이자체가 애들을 자립심을 못가지게 하는것도 큼.

개인주의의 나라가 더 잘사다는 통계도 어떻게보면 나라는 개체를 먼저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더 마음적으로 풍요롭게 살고하는 거일꺼임.

대부분 선진국도 의식이 높아지고 그렇기때문에 돈문제를 생각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처럼 극단적이지는 않음.
다른나라는 점점 줄어들지만 우리나라는 곤두박질하니까 문제라고 하는거긴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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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누구나 행복을 바라고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맘은 똑같은데 어 맞아…
직업의 귀천을 따지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음.. 다른 사람의 행복과 나의 행복이 같을 수 없는게 맞는데 이걸 우리 나라 사회에서 절대 이해도, 인정도 안하는 것 같지 않아?
그런 일 해?왜?아… 이런거 그냥 직업은 직업일 뿐이고 각자 행복이 다른데 이걸 인정을 안해서 멀쩡한 사람들을 너무 불행에 가둬 그런일 하면 어쩌구해, 뭐 해 사무직만이 살길이야 그냥 그자체로 집단 불행길이야…
이 의식이 높아질 기미가 안보임 무슨 벽을 넘어서서 뭔가 있는것처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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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래서 아마 신앙을 가지려는 사람도 늘어다고 봄.
따지고보면 하느님이란존재는
그냥 널 사랑한다 그러니 힘들지마라.
나쁜일을하면 안좋다.
물질적인건 하지안고 말그대로 사랑한다고 말하는거잖아? 그냥 '사랑'이게 다기때문에 아마 마음의 풍족함을 얻어서 자연스럽게 종교가 되는거 같음. 솔직히 이만큼 기독교가 늘어난건 세상이 팍팍하단생각이 들어

그나마 요즘이 나은편인건 개인주의가 늘었기때문에 성정체성이든 직업이든 좀 편견이 없어졌다는거임. '나'를 '나'로 인정해주는 환경이 그나마 구축해진거라 '나'로서 인정을 받기때문에 나도 상대방을 인정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고 만남이 생기는거지.

근데 나라가 사회가 여전히 그걸 쉬쉬함.
우리나라는 1등아니면 안된다 이런거 라니면 또는 합의해서 우리끼리해먹자 남들과 똑같이하자 이런게 넘 커서 개인이 개인으로서 살기 너무 팍팍해.

서울빼고 서울붙은 지역빼면 나가리되는건 당연하고 뭐 문화인프라도 그렇고
누구하나 뭐 인기좋으면 호로록 뺏어가서 비슷하게 내놓다던가 지역사업 살리는것도 말만 그렇게하고 정작 확실하게 안하지. 필요하면 서울로 휙하고 뺏어가지 뭐 이러니...

나하나만 의식이 높아도 의미가 없음 ㄹㅇ 사회가 나서줘야하는데 따지면 정치도 지들끼리 해먹으려고한게크니 이지경났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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