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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6
이 글은 10개월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고딩때 다이어트하고 쌍수해서 그런지 중딩때도 가끔 듣긴했는데 고딩때는 여자애들은 뭐만하면 이쁘다거렸음 진찌 부담스러울정도로 근데 난 솔직히 얼굴정병 심하거든 그리고 학교 앞에서 길캐하면서 전화번호 뜯어가는 사람들한테도 많이 붙잡혔는데 애들6명끼리 다니는데 콕 찝어서 물어보는것도 한두번이야 웃고 넘기지 점점 애들이 불편해하는거 느껴져서 뭔가 눈치보이고 그랬음 
그리고 그런것도 다 얼평아닌가.. 심지어 고3때 살쪘던 기간 있었는데 그때 내 앞에서 대놓고 못생겨졌다고 낄낄거리던 애들 아직도 못잊음 그거 때문에 식이장애오고 정신병원다녀서 지금도 약먹고있음 아직도 가끔 그런 외모칭찬하는 사람들 앞에서 솔직히 표정관리 못하겠거든 알바하는데에서도 또 그래서.. 진짜 못참겠다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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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정도까지는 아닌데 예쁘다 소리 들으면 그냥 좋던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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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됨
나는 다른 이야기지만 비슷한 일이 있어서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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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이해감.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데 나만 외모 칭찬하고 나한테만 밀걸고 이럼 진짜 개눈치보였구 그런것땜에 멀어진 친구도 있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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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론 학생때 이야기구 지금은 만족하면서 사는중..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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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해감 예쁘다는말 많이 들으면 외모강박 생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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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평범녀라 대놓고 예쁘다는 소리 마니 안들어봐서 공감은 안가지만 글보니 나름 스트레스가 있겠군 싶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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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강박 있음… 너도 관리 안 하면 살 찌네~
말랐는데 턱 살 있네~
이런 말 자주 들었어서… 강박적으로 주기 맞춰서 계속 시술 다니고 몸무게 유지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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