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다이어트하고 쌍수해서 그런지 중딩때도 가끔 듣긴했는데 고딩때는 여자애들은 뭐만하면 이쁘다거렸음 진찌 부담스러울정도로 근데 난 솔직히 얼굴정병 심하거든 그리고 학교 앞에서 길캐하면서 전화번호 뜯어가는 사람들한테도 많이 붙잡혔는데 애들6명끼리 다니는데 콕 찝어서 물어보는것도 한두번이야 웃고 넘기지 점점 애들이 불편해하는거 느껴져서 뭔가 눈치보이고 그랬음
그리고 그런것도 다 얼평아닌가.. 심지어 고3때 살쪘던 기간 있었는데 그때 내 앞에서 대놓고 못생겨졌다고 낄낄거리던 애들 아직도 못잊음 그거 때문에 식이장애오고 정신병원다녀서 지금도 약먹고있음 아직도 가끔 그런 외모칭찬하는 사람들 앞에서 솔직히 표정관리 못하겠거든 알바하는데에서도 또 그래서.. 진짜 못참겠다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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