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첨부터 공부 생각 없었고 공부머리 아니고 대학도 엄마가 졸업하라 해서 겨우 졸업했고 지금 걍 2교대 공장 계약직 이런거 하면서 계약끝나면 놀고 돈떨이지면 또 공순이 한2년 하러가고 그러거든.
자기 돈번걸로 자취도 하고 애가 뭐 크게 사치도 안하고 착하고 술담배 살짝 즐기긴하는데 그거 말곤 뭐 나쁜짓 하는거도 아니고 착실하게 잘사는데 맨날 오랜만에 다같이 볼때마다 잔소리 해서 집안 분위기 초치는게 좀 짜증남
사실 사고 치고 돈 해먹을걸로 치면 내가 전세사기 보증금 아직 못받아서 1억천 해먹은게 더 대형사고라서 나도 엄마한테 뭔 말 잘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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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