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못하겠음..본인이 스스로 몸파는 일을 선택했으면 어느정도 인간다움을 포기한거 아닌가싶은데 정부에서 보조금같은거 주고 여성단체에서 도움주는거 진짜이해안감 억지로 누가 끌고온거 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