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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55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예전에는 키 작은 여자도 인기좀 있었는데 지금은 무조건 여돌도 키 커야하고 그러니까 속상함
암만 예쁘고 잘 꾸미고 비율 좋아도 막상 실물에서는 키 큰 분위기는 절대 못 내니까…
그냥 요샌 평범하게 생겨도 키 큰 여자보면 부러움
필라테스 다니는데 더더욱 느낌
걍 시원시원함 자체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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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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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자 만날 때는 문제가 거의 없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내가 자꾸 위축되네…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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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너보다 작은데 행복한뎅
바꿀수없는거에 집착하지마~ 작은것도 귀엽고 매력있잖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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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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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가짐 바꿔보려고 해야되겠다ㅜㅜ 고마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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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33 바꿀 수 없는 거 말고 바꿀 수 잇는 거를 장점으로 바꾸는 노력하는 게 시간도 마음도 아끼고 좋아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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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키 큰 사람들은 키 작은 분위기 절대 못 내는건 똑같은데~~ 사람들한테 보여지는거에 죽고 싶을 정도로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 사람들은 쓰니 키가 155인지 150인지 160인지도 잘 몰라~~ 나도 키 155인데 진짜 그렇게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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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부모님이 나 키 키우려고 어릴 때부터 온갖 노력을 하셨어서 거의 오천만원은 쓴 듯…내가 더 키에 강박이 있는 것 같아 고쳐봐야겠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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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이렇게 커서 키에 더 마음 쓰는 거 같은데 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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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돌할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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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니지만ㅠㅠ 외모에 관심이 엄청 많은 편이라 자꾸 연예인들이랑 비교하게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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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왜 연예인이랑 비교를 해.......걔넨 비쥬얼로 먹고 사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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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55면 괜찮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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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진짜 8cm만 더 컸다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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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53인데 난 내 키에 만족하는뎅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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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마음이 너무 부럽다….. 나도 만족하고싶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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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55인데 키작은거 싫고 크고 싶지만 죽고싶진 않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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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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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키 큰 사람 볼 때마다 다리에 철심을 쑤셔박거나 내가 사라지고싶어,,,ㅋㅋ 진짜 쓰고보니 병적이긴하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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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맨날 자기전에 자고 일어나면 10cm 크게 해주세요 소원 빔ㅋㅋㅋㅋ
동생이랑 방 같이 쓰는데 동생이 쓸데없는 소리 좀 하지 말라그럼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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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큐ㅠㅠㅠ 아 나도 운동다니면서 매일 밤마다 1만 더… 이러고있어 공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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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나 우유도 좋아하고 멸치 콩나물 키크는약 텐텐 이런거 어렸을때 다 좋아하고 잘먹었는데도 안큼... 그런거 안좋아한 동생이 더 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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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진짜 이건 노력으로 안되나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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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ㅇㅇ진짜 타고나야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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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172라 눈에 띄는거때매 좀 작아지고 싶어서 자기전에 5cm만 작아지게 해주세요 이러고 자 ㅠㅠ
다들 갖지 못한거를 더 크게 보나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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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완전 172되고싶은데... 진짜 꿈의 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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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3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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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44 아쉽긴 하지만 뭐 그거 때문에 죽기까지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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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작고 여리여리한 나.에 취해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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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오키 살 더 빼구… 더 여리여리해져서 옷 스타일도 바꾸고 취해볼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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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그렇게 막 스트레스 받을 키는 아닌 것 같지만... 그게 신경 쓰이면 깔창이나 굽 좀 있는 거 신고 다녀 나도 155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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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도 신고다녀 ㅎㅎ… 암만 신어도 170대 애들이랑 서있으면 괜히 더 초라해지더라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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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밑에 댓글 쓴 거 보니까 네 문제보다는 부모님 문제인 거 같은데... 본인들 유전자 때문에 키가 작은 건데 그걸로 왜 너한테 뭐라고 하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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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어릴 때 아팠어서 내가 유독 작은 것도 있거든 ㅎㅎ ㅠㅠ… 부모님이 상품성 얘기 입에 달고 사셔서 지금도 심리상담 받고 있는데 맘이 다친 건 안 낫나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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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55는 유독! 작은 키는 아니야 걍 작은 키지 여기만 봐도 150대인 애들도 많고 ㅇㅇ 쉽진 않겠지만 의도적으로 생각을 끊어내야 할 것 같아 자기 자식한테 상품성 얘기를 하다니... 남의 부모지만 어이 없다 상담이 도움이 되면 좋겠고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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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고마워🥹… 생각 더 좋게 먹어볼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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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155인데 키콤플렉스 없이 살아왔는뎅.. 왜 난 딱히 작다고 못느껴왔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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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부모님한테 진짜 유치원때부터 키 작다고 엄청 혼나면서 컸어… 성장주사 한의원 운동학원 마사지 온갖 투자 다 받고 매달 체크했어서 더 심한가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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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왜 혼내셨을까ㅠㅠ 부모님은 키가 크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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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균은 되셔 두분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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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ㅠㅠ 다른 댓글도 보니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압박을 많이 준거 같네.. 상품성 이라니 애한테 왜 그런말을 하셔가지고ㅜㅜ 키 그 자체 보단 부모님으로부터 다친 마음때문에 그런생각이 드는거 같아. ㅜ 여기만 해도 쓰니랑 비슷한 키 인데 잘산다는 사람 많잖아. 키 보단 상담받으면서 부모님과의 관계도 다시 생각해보고, 내면에 있는 쓰니 자신을 많이 위로해주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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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고마워… 말 진짜 이쁘게 한다 나아져볼게 익도 행복해지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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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50 이하도 아니고 155는 이성 만나는데 전혀 문제없는데... 156인데 한 번도 키 때문에 스트레스받은 적 없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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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성만날 땐 문제없긴한데 예전에 지나가다가 네 취향 아니냐? 근데 너무 작다ㅋㅋ 이런 소리 들어봤어서 좀 가슴에 박히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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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바꿀 수 없는 거에 넘 스트레스 받지마 키 작으면 여리여리해서 부러워하는 사람 많더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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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작은 건 싫은데 죽고 싶을 정도는 아님 요즘은 키 큰 걸로 미의 기준이 바뀌었지만 나중엔 또 155의 때가 온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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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155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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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다시 155의 시대가 오면 좋겠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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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키 작은것도 매력이 될 수 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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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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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못 바꾸는 거에 집착하면 불행해쟈...ㅠ 나도 157인데 걍 룰루랄라 사는중
심지어 난 엄마가 키 크셔서 나도 당연히 크겠다는 소리 평생 듣고 살아서 클 줄 알았어.....ㅎㅎ...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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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놓아야겠지?… 아님 기술 더 발전하면 수술해야겠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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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156인데 그냥 태어난대로 살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
물론 어릴땐 쪼금 더 크고싶다 생각했었는데 죽고 싶을 정도는 아니었어 너무 집착하고 비교하지말자 작아도 충분히 매력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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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나도 그렇게 생각해야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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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155인데 내가 키 작은 게 싫었던 건 어렸을 때 애들이 키로 놀리는 거 딱 그거 하나였음.. 지금은 걍 만족하면서 삶 불편한 것도 없고 마인드 차이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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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쓰니보다 작은데 살면서 주위 보면 나보다 작은 어른들 죄다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어
내가 바꿀 수 없는 건 그냥 잊어서 흘러 보내... 안 그러면 평생 우울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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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너무 너무 콤플렉스고 스트레스면 수술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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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죽고싶을 정도 키는 아닌데... 왜 그런걸로 자존감 낮춰...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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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155가 그정도야....? 별로 죽고싶은 키는 아닌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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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155~158이정도는 ㄹㅇ 겁나 많은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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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155인데 키작은 사람이 내는 그 특유의 요정같은 분위기는 키 큰 사람은 절대 못내는걸~ 매력으로 생각하자 우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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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런거에 죽고싶어..? 혹시 진짜 다른거 다 없이 그냥 오직 외적인 걸로만 세상 살아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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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외적인거 중에도 키는 변하기 어렵잖아...거기에 빠지면 큰 스트레스 좀 받을 수 있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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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친구 155인데 막 특이할정도로 키작아보이거나 그런키도 아니던데 왜 죽고싶어.. 걍 평범한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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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다른 건 몰라도 키는 진짜 바꿀 수가 없잖아 그냥 지금 너의 키에 타협하고 만족하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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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냥살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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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155가 죽고싶을 키는 전혀 아닌거같은데.. 어차피 바꿀 수 없는거 강박 가지지말고 있는거에 가꾸고살아 충분히 예뻐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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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죽고싶을 정도로 작은건 아닌데..?
어차피 못바꾸는 키인데 매력을 찾아보자
작아서 귀여운거도 있어 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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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151 내 키 만족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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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근데 부모님 진짜 좀 웃긴다..ㅋㅋㅋ본인들이 낳았고 본인들의 유전자인데 혼나면서 컸다는 게 걍..ㅋ....건강한 멘탈 가질 수 있었는데 안타깝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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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키 160이라서 큰 편에 속하지는 않는 편인데 내 주변 친구들은 다 키가 크거든 그런데 키 큰 친구들은 오히려 아담하다고 내 키를 부러워하더라구 쓰니가 키 큰 사람 부러워하는 것처럼 키 큰 사람들도 아담한 사람의 특유 분위기를 부러워하는 것 같애 키 큰 사람만의 장점이 있고 아담한 키를 가진 사람만의 장점이 있는 게 아닐깡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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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연예인도 아닌데 머 어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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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53인데 뭐..쩔 수 없는데 평생 스트레스 받고 살 순 없잖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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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키 작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가 다 사라진 것도 아니고..좋아하면 키도 그렇게 안중요해. 여자들도 키 큰 남자 좋아하지만 막상 보면 키 비슷하거나 여자가 더 클 때도 있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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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155인데 키크고싶지만 이것땜에 철심박고싶지도 죽고싶진않음 걍 다른거 더 재밌는거 보면서 살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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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진짜 개싫어 ㅋㅋㅋㅋㅋ ㅠㅠㅠ 바지도 사는 거 다 잘라야하고 뭘 입어도 별로라서 ㅜㅜ 근데 어쩔수없지 하고 살엉..ㅠㅍ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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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살을 쪽 빼 그럼 비율 좋아져서 덜 작아보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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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도 155인데 주변에서 아무도 155라고 안 봄ㅋㅋㅋ 키는 크고 싶은데 키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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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160인데 키 153 돼도 좋으니 비율 제발 개 볍 1신 같은거좀 어케했으면
다리가 뭔 닥스훈트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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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50인데 옷가게 가면 그냥 한숨쉬고 나오게 됨...
맞는 옷이 안보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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