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취직한지 1년차에 엄마 병원비를 내가 감당해..
두달 만에 200 가까이 냈는데 병원 가면 또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야.. 처음에는 엄마도 차차 갚아가겠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가 더 막막하다
그와중에 동생한테는 돈이 어디서 난 건지 옷이랑 신발 사주는 거 봤는데 왜이렇게 속상하지 배신감 느껴져 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아직 철이 없는건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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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취직한지 1년차에 엄마 병원비를 내가 감당해.. 두달 만에 200 가까이 냈는데 병원 가면 또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야.. 처음에는 엄마도 차차 갚아가겠다고 했는데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앞으로가 더 막막하다 그와중에 동생한테는 돈이 어디서 난 건지 옷이랑 신발 사주는 거 봤는데 왜이렇게 속상하지 배신감 느껴져 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아직 철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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