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편 직전에 휴덕해서 마레 신캐들이랑 그뒤 스토리 몰랐을 당시에... 천지사방 어딜가도 가비 욕이 항상 가득해섴ㅋㅋㅋㅋ 대체 뭐하는애길래,,, 싶었는데 막상 직접 보고나니까 생각보다 안 싫어서 놀람(?)
첨에는 자아 비대해보이고 바락바락거려서 별로긴했는데 나중에 정신차리고 반성한 뒤로 순해져서 귀엽던데ㅋㅋㅋㅋ 솔직히 마레애들 중에서도 세뇌가 유독 단단히 든 편이라 착하디착한 팔코랑 사샤가족들이 끝까지 보듬어줘서 어렵사리 감화시켜놓은것같다는 느낌 있긴 하지만((
그래두 카야 구해주고 화해하는 전개도 ㄱㅊ았고 중요한 순간에 지원사격도 잘하고 연합군측 되고나서는 걍 귀여움.... 결말부에서 왠진모르겠으나 리바이한테 효도하면서 사는것도 기특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