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타로 보는데 지피티 땜에 먹고살기 빡빡해질 거 같아서 지피티로 타로 봐봤거든 근데 리딩 차이점 알아냄.. 솔직히 사주는 통계 기반이고 지피티야말로 통계 박사라 사주는 대체가 될 거 같거든? 근데 아직 타로 리딩은 좀 미흡하더라 일단 타로는 키워드 말고도 이미지 리딩, 즉 이미지 안의 컬러나 카드 간의 이미지 변화로도 흐름을 봐야 정확한데 지피티 타로는 이미지 리딩을 전혀 못함.. 글구 넘 이론적이랄까ㅠ 카드 의미랑 실제 임상에서의 그 카드 효력은 다른데 그쪽은 전혀 모르는듯...
예를 들어 합격운에 월드 카드 뜨면 지피티는 긍정적으로 해석하는데 리더들은 불합으로 봄.. 그 회사와 지원자의 연이 끝나는 임상이 더 많이서! 정확히 파악하려면 카드 추가로 더 봐야되는데 지피티로 보면 그게 원활하지가 않음 글구 타로 질문법도 적합한 질문법이 있는데 막 하면 아예 쌩뚱 맞은 카드 나올 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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