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어느정도 있으면 좋긴한데
그거도 사실 100~500만원정도라 보는데
천만원 단위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
나는 아예 없어도 괜찮다고 보거든
근데 저런 글 주기적으로 자주 올라오는거 보면 뭔가 신기하다
아마 대학생일테고 직장생활 하는거도 아닐텐데 왜 저렇게 모아 놓은 돈에 신경을 많이 쓰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돈이 있으면 모을 생각이 아니라 이걸로 뭘 할지 생각하지 않나?
알바해서 돈 모으면 그걸로 여행을 가든 자기개발을 하든 금방 쓰게되고 얼마를 모아야하는지 그런 생각은 잘 안했던거 같았는데
나 졸업하고 최근 몇년간 대학문화가 많이 변한건가?

인스티즈앱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