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이야.. 호프집 술집이라고. 근데 울 매장 지금 자영업 안된다는 이 시기에 운이 좋은지 매알 웨이팅에 항상 손님 많아 근데...
진짜 와 여기가 무슨 카페인줄 아나 50대 아줌마 손님 처음 왔을때부터 너무 시끄럽다고 알바들한테 손님들 좀 조용히 시키라고 그랬어. 그 당시엔 시끄러웠던게 맞아. 그래서 유독 소리 지르는 테이블들 조용히 해줬고 어느정도 소음 줄었는데...ㅠ
그냥 얘기하다가 한번씩 깔깔 웃는 것도 조용히 시키라고 짜증내고 알바들이 손님들 부르면 네!! 하는 대답도 시끄럽다고 짜증내고 회사 손님들끼리 건배하면서 가즈아! 하는 것도 시끄럽대. 진짜 그냥 모든게 시끄럽대.
그냥 손님한테 여기 카페 아니라고 이정도 조용하게 해드렸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저희 매장 손님 요구 다 못 들어드리겠다고 불편하시면 나가달라고 쫓아냈음.
아 제발 조용한 걸 원하면 카페를 가 술집에서 진상부리지말고!!!! 아 스트레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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