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사별하고 내가 엄마의 친구이자 딸이자 애인처럼 살았는데
서운한거 있으면 입 삐쭉 나오고 삐진 표정 짓고 있는다던가
애인사이처럼 웅얼웅얼 본인 불만 티내면서 알아줄때까지 있는게 너무 싫어 이제
난 가장이라 힘든거 서운한거 티안내고 말안하고 그냥 사는데
어제도 입 삐쭉하는거 보고 열받아서 걍 나와버렸어
하...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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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사별하고 내가 엄마의 친구이자 딸이자 애인처럼 살았는데 서운한거 있으면 입 삐쭉 나오고 삐진 표정 짓고 있는다던가 애인사이처럼 웅얼웅얼 본인 불만 티내면서 알아줄때까지 있는게 너무 싫어 이제 난 가장이라 힘든거 서운한거 티안내고 말안하고 그냥 사는데 어제도 입 삐쭉하는거 보고 열받아서 걍 나와버렸어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