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년전에 헤어지고 붙잡기도하고 그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받고.. 포기하고 점점잊어가고 있었는데
겹지인이 눈치없이 걔 결혼하더라 이 한마디에
그동안쌓아온 벽들이 그냥 다 무너지더라..ㅠ
|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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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년전에 헤어지고 붙잡기도하고 그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받고.. 포기하고 점점잊어가고 있었는데 겹지인이 눈치없이 걔 결혼하더라 이 한마디에 그동안쌓아온 벽들이 그냥 다 무너지더라..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