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헤어지고 붙잡기도하고 그 과정에서 상처도 많이받고.. 포기하고 점점잊어가고 있었는데
겹지인이 눈치없이 걔 결혼하더라 이 한마디에
그동안쌓아온 벽들이 그냥 다 무너지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