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투잡으로 주말알바해
점장이 근로자의 날 바쁠 것 같다고
나와줄 수 있냐고 부탁해서 13-21시까지 해준다함
가게앞에다 대도 되냐고 전화 했는데
끊어버리길래
가게 엄청 바쁜가보다 하고 빨리 올라갔더니
점장 없고 주방 이모가 나와서 홀서빙하고있고
사장이 출근 안하는 사람인데 나와서 일하고있는거
점장이 아무연락없이 안나온거야
10시출근인데 전날에 예비장인어른이랑 술먹는다고 하고
그 뒤로 연락 안되어서 급하게 나왔다하고
직원이 퇴사해서
새로운 직원(점장 친구) 뽑아서 근로자의 날이 첫출근인데
전날에 풋살해서 다리다쳐서 병원갔다고 걔도 못나온다했대
너무 화나는거야 .. 직원 둘 알바 하나 해도 바쁠텐데
직원 둘이 빠졌으니까
3시쯤에 점장 여친이 사장한테
점장 술먹고 쓰러져서 병원 갔다고 문자했다는거야
병원갔는데 아무이상없다했다고 그랬대
그럼 빨리 나와야지….. 출근 안함 아예
이번에 주말+연휴 다 일 도와주기로했는데(쉬고싶은데 간곡히부탁함)
얼굴 조차 보기도 싫어….
술병도 병ㅇ이야? 이해해줘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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