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등골 빼먹으면서 삼..흙수전데
동생은 열심히 야근하면서 일하고 나도 집에서 눈치보이고 불안한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넌 취업 준비도 안하고 잠이 오냐? 밥이 넘어가냐? 이러는데..
그저께 이력서랑 자소서 완성해놨는데 아직도 지원 안했음.. 그냥 무섭고 회피하고 싶어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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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등골 빼먹으면서 삼..흙수전데 동생은 열심히 야근하면서 일하고 나도 집에서 눈치보이고 불안한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넌 취업 준비도 안하고 잠이 오냐? 밥이 넘어가냐? 이러는데.. 그저께 이력서랑 자소서 완성해놨는데 아직도 지원 안했음.. 그냥 무섭고 회피하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