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반드시 딜을 해야한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뭔가 플레이가 처절한 게 맛있긴 해 스매쉬랑 할 때랑은 다른 맛적당히 하고 뺄 것도 구마랑 할 때는 내가! 딜을! 넣어야! 해!!!! 하고 몸 들이밀어서라도 딜을 넣는 게 미슐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