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랑 만나는 시간 방해받고 싶지않았다. 정도로 속으로 넘겨야될까
하 뭔가 벌써 내안에서 상대방을 신뢰하지 못할거같단 마음이 정말 샘솟기는한데
누구만나는거 터치하지도 않고, 나 만나기전에 따른 친구랑 만나고 와도 뭐라안해서
딱히.. 부담 받을 일이 없었을텐데 왜 그랬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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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랑 만나는 시간 방해받고 싶지않았다. 정도로 속으로 넘겨야될까 하 뭔가 벌써 내안에서 상대방을 신뢰하지 못할거같단 마음이 정말 샘솟기는한데 누구만나는거 터치하지도 않고, 나 만나기전에 따른 친구랑 만나고 와도 뭐라안해서 딱히.. 부담 받을 일이 없었을텐데 왜 그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