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 대출에 문제가 있어서 5천만원정도가 까여서 나와가지고 진짜 어쩌지 싶었는데... 친오빠가 대출을 받아주겠다는거.... 그래서 오빠가 갑자𓅿𓂭 예랑이랑 나랑해서 술 마시자 그러길래 갔는데..
진짜 잔소리 들을 각오로 갔는데 너무 걱정하지마라 이러려고 형제자매가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기한테 말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수 진짜 그 얘기듣고 펑펑울고 언니한테도 전화왔길래 진짜 엉엉 울엇드ㅏ........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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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 대출에 문제가 있어서 5천만원정도가 까여서 나와가지고 진짜 어쩌지 싶었는데... 친오빠가 대출을 받아주겠다는거.... 그래서 오빠가 갑자𓅿𓂭 예랑이랑 나랑해서 술 마시자 그러길래 갔는데.. 진짜 잔소리 들을 각오로 갔는데 너무 걱정하지마라 이러려고 형제자매가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자기한테 말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수 진짜 그 얘기듣고 펑펑울고 언니한테도 전화왔길래 진짜 엉엉 울엇드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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