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간호사 8년째야 일은 할만한데 몸이 슬슬 힘들고 환자 안좋아지는거,바쁜거, 하루죙일 아프고 기분 안좋은 사람 응대하는거, 닥터들 비위 맞추는거 스트레스 받으면서 계속 도트데미지 입는 느낌이라 현타옴
어디 아픈건 아닌데 자주 붓고 소화 안될 때도 많고 감기도 전보다 잘걸리고 임신도 나랑 남편 다 생식기관 문제없는데 잘안됨. 바쁘고 피곤하고 시간 모자라니까 운동 스킵하게 되고 스트레스도 자꾸 먹는거로 풀게돼
우리집 막 엄청 잘사는건 아니고 벌이 걍 보통이라서 페이 좀 포기 하기가 계속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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