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간관계 때문에 상처 크게 받아서 힘들었을 때부터 진짜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도 모르겠을 정도로 너무 감사한 분들이시거든🥲근데 요즘엔 종종 농담 삼아"아들이랑 딸은 이미 자기 집들 다 있고 그래서 이 집에 관심 없어! 이 집은 너한테 줄 거야~"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빈말인 거 알지만 그래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