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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프렌차이즈 아니고

개인 식당, 개인 카페에서

내가 들어갔을땐 심드렁, 불편할 정도로 무뚝뚝하게 대응(궁금한점 있어도 물어보기 눈치 보이는) 그냥 관광객1 취급 하다가

단골이나 아는 사람오면 함박웃음 짓는거

나한테도 함박웃음 지어달라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예의가 있었다면 단골이나 아는 사람한테 그렇게 해도 별 상관 없을텐데

이렇게 태도 차이나는 가게들이 특히 그러더라고

차라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불친절한곳이 마음 상하는건 저것보다 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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