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친언니 통해서 알게 된 애고 글케 친하지 않아서 교류도 없었음 근데 내가 인스스에 책상 사진을 올렸는데 예쁜 볼펜이 있었어 한정판은 아니고 외국 직구해서 가져야 하는 거라 본인이 이거 너무 갖고 싶어했는데 매물도 없고 괜찮으면 팔아주면 안 되냐길래 나는 세 개 있어서 흔쾌히 공짜로 줬거든 주고 나서부터 태도가 확 변함 걍 보낸 당일부터 어? 이거 좀 이상한데 했더니 그대로 사이가 약간 애매해짐 그동안 말도 안 했고 ㄹㅇ 황당하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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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친언니 통해서 알게 된 애고 글케 친하지 않아서 교류도 없었음 근데 내가 인스스에 책상 사진을 올렸는데 예쁜 볼펜이 있었어 한정판은 아니고 외국 직구해서 가져야 하는 거라 본인이 이거 너무 갖고 싶어했는데 매물도 없고 괜찮으면 팔아주면 안 되냐길래 나는 세 개 있어서 흔쾌히 공짜로 줬거든 주고 나서부터 태도가 확 변함 걍 보낸 당일부터 어? 이거 좀 이상한데 했더니 그대로 사이가 약간 애매해짐 그동안 말도 안 했고 ㄹㅇ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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