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 생각도 없고 억지로 상대가 원해서 하려해도 목에서 걸린단 말임..근데 좀 안예쁜 친구가 있는데 자꾸 외모 칭찬을 갈구하는거임 나한테 유독..진짜 솔직히 할 구석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어어..하고 다른말로 돌리던지 그러는데 요새는 나를 꼭 지목해서 나는 뭐같아? 나는 어때? 이거 했는데 어때? 이러고 묻는거임 진짜 솔직히 한두번도 아니고 욕나올것 같은데 참고 아 그래 이러고 말면 좀 눈치를 채야하잖아 아니면 일부러 알고 나 고통 주려고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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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주의) 너무 크고 선명한 바퀴벌레를 목격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