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싫어할 수 있지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걸 내 앞에서는 친절한 척 좋은 척 다 하다가 뒤에서 까고 있었다는 게 개 빡침
걍 앞에서 나 너 별로야 이랬음 오...오케이 이라고 그냥 멀어지기라도 하지
다가오길래 받아줬더니만 이게 뭐여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
나 싫어할 수 있지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당연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걸 내 앞에서는 친절한 척 좋은 척 다 하다가 뒤에서 까고 있었다는 게 개 빡침 걍 앞에서 나 너 별로야 이랬음 오...오케이 이라고 그냥 멀어지기라도 하지 다가오길래 받아줬더니만 이게 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