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한번씩 아이랑 같이 온 고객들 보면 애가 울고 소리 지르면 잘 안 들리거든.. 그래서 몇번 되물으면 왜 한번에 못 알아듣냐고 감정 실어서 뭐라하면 속으로 진짜 온갖 생각이 다 들어..ㅠ
그러고 지 애한테는 엄청 다정하게 하는 거 보면 열 받아서 그 상황이 자꾸 머릿 속에 맴돌고 ㅠ
알바할때도 뭔가 점점 눈은 안 웃고 입만 웃고 있어 ㅋㅋㅋ ㅠ하..
아아아아앙 나중에 취업하면 더 힘들텐데 우울하다..흐극ㅎ흑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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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때 한번씩 아이랑 같이 온 고객들 보면 애가 울고 소리 지르면 잘 안 들리거든.. 그래서 몇번 되물으면 왜 한번에 못 알아듣냐고 감정 실어서 뭐라하면 속으로 진짜 온갖 생각이 다 들어..ㅠ 그러고 지 애한테는 엄청 다정하게 하는 거 보면 열 받아서 그 상황이 자꾸 머릿 속에 맴돌고 ㅠ 알바할때도 뭔가 점점 눈은 안 웃고 입만 웃고 있어 ㅋㅋㅋ ㅠ하.. 아아아아앙 나중에 취업하면 더 힘들텐데 우울하다..흐극ㅎ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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