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엄마아빠랑 떨어져 살면 돈도 못모으고+배달음식먹다가 건강안좋아지기+외로움
이럴줄알았는데 ㄹㅇ 대학생땐 실제로 그럤고 근데 직장들어가서 어쩔수없이 떨어져서 사는데 완전 장점이랑 내가 좋아하는거 찾은거 같음 ㄹㅇ
일단 베이킹 취미를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작은 오븐샀지만 벌써 마들렌이랑 쿠키도 만들어봄!
그리고 돈모아야한다는 생각에 도시락싸들고 다니기+집밥해먹기 한달에 배달 10번에서 5~6번으로 줄었음! 심지어 다 디저트였고...... 내가 또 이쁘게 먹는거 좋아해서 그릇에 욕심도 있고
아직 1년 밖에 안됐지만 계속 이렇게 건강하게 산다면 혼자사는게 더 좋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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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