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는데 앞자리 커플이 소형견을 데리고 탔는데 한시간 내내 짖는거야...
동생이 빡쳐서 한숨 쉬었는데 앞자리 여자가 죽일듯이 째려봐서 동생이 그냥 어디 덤벼봐라라고 뻣뀨를 날렸대
내릴때 그 여자가 또 째려보기에 혼잣말로 저렇게 작은 애들이 탕으로 삶아먹으면 맛있는데라고 말하니까 여자가 식겁했는지 개를 감싸면서 내렸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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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는데 앞자리 커플이 소형견을 데리고 탔는데 한시간 내내 짖는거야... 동생이 빡쳐서 한숨 쉬었는데 앞자리 여자가 죽일듯이 째려봐서 동생이 그냥 어디 덤벼봐라라고 뻣뀨를 날렸대 내릴때 그 여자가 또 째려보기에 혼잣말로 저렇게 작은 애들이 탕으로 삶아먹으면 맛있는데라고 말하니까 여자가 식겁했는지 개를 감싸면서 내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