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때문이 아니라 나한테 자기한테 반응 안해주는 애들 까길래 뭔가 나도 언젠가 당할거 같아서 꺼름찍해물론 힘들때 밥도 사주고 돈도 빌려준 친구지만마음 한구석은 묘한 혐오감?이 들어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