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예전 애인이 집찾아오고 편지보내고 길에서 마주치면 할말있다고 끝까지 따라오고 나중에 다른 애인생긴거 어떻게 알고 전화 몇시간동안 계속오고 심지어 음성메세지까지 남겨서 그거 따지고 그랬는데 솔직히 몇년 지난 지금까지도 조금은 무서워.. 혹시 보복할까봐.. 그래서 사진같은것도 함부로 못올리겠어서 트라우마가 된거같애.. 뉴스에 그런 내용 기사만 봐도 조금 무섭고..
지금 애인한테는 걱정할까봐 말 안했는데 말하는게 좋을까?ㅠㅠㅜ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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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예전 애인이 집찾아오고 편지보내고 길에서 마주치면 할말있다고 끝까지 따라오고 나중에 다른 애인생긴거 어떻게 알고 전화 몇시간동안 계속오고 심지어 음성메세지까지 남겨서 그거 따지고 그랬는데 솔직히 몇년 지난 지금까지도 조금은 무서워.. 혹시 보복할까봐.. 그래서 사진같은것도 함부로 못올리겠어서 트라우마가 된거같애.. 뉴스에 그런 내용 기사만 봐도 조금 무섭고.. 지금 애인한테는 걱정할까봐 말 안했는데 말하는게 좋을까?ㅠ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