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뒤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너무 곤란해하셔서 도와드렸거든 결제 카드 누르고 꽂으시면 된다고 하고 내 자리로 가려니깐 팔 붙잡으시길래 뭐지 했는데 너무나도 당당한 말투로 도와주려면 끝까지 도와줘 카드 넣는동안 내 장바구니에 짐좀 담아 빨리 그러길래 너무 황당해서 나도 모르게 엥...제가 왜요?;;; 짐 담는건 안가르쳐드려도 될 거같은데 하고 걍 옆 계산대 감... 지금 이게 뭐하는...? ^^...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
바로 뒤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너무 곤란해하셔서 도와드렸거든 결제 카드 누르고 꽂으시면 된다고 하고 내 자리로 가려니깐 팔 붙잡으시길래 뭐지 했는데 너무나도 당당한 말투로 도와주려면 끝까지 도와줘 카드 넣는동안 내 장바구니에 짐좀 담아 빨리 그러길래 너무 황당해서 나도 모르게 엥...제가 왜요?;;; 짐 담는건 안가르쳐드려도 될 거같은데 하고 걍 옆 계산대 감... 지금 이게 뭐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