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뭐든 그래~고마워 하면서 좋아하는데-이쪽이
더 사줄맘 있긴한데 엄마는 다 개비싸다 필요없어 안사
이거 달고살아ㅋㅋ 우리 키우면서 어렵게 살아서
그런거같구 이젠 나도 남들만큼은 해줄정도 되는데
그래서 오늘도 걍 통보하고 데리고 나가려구 휴
제발 맘ㅈ에 드는거 있었으면
| |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
아빠는 뭐든 그래~고마워 하면서 좋아하는데-이쪽이 더 사줄맘 있긴한데 엄마는 다 개비싸다 필요없어 안사 이거 달고살아ㅋㅋ 우리 키우면서 어렵게 살아서 그런거같구 이젠 나도 남들만큼은 해줄정도 되는데 그래서 오늘도 걍 통보하고 데리고 나가려구 휴 제발 맘ㅈ에 드는거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