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염색하고 치마 짧게 줄여입고 술 마시고 담배 펴서 선생님들한테 맨날 불려다니는 애들 있었는데 의외로 자기 무리에선 쌍욕해도 다른 애들한텐 친절하게 굴었음
누구 괴롭히거나 이런 적도 없고 웃겨서 반 애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냈음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
머리 염색하고 치마 짧게 줄여입고 술 마시고 담배 펴서 선생님들한테 맨날 불려다니는 애들 있었는데 의외로 자기 무리에선 쌍욕해도 다른 애들한텐 친절하게 굴었음 누구 괴롭히거나 이런 적도 없고 웃겨서 반 애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