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 000입니다. 이렇게 갑자기 말씀드리는게 예의가 아닌 것은 알지만 연락드려야할 사정이 있어 문자 드렸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어제 본가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응급실에 갔습니다. 원래도 심장질환이 있었는데 폐수종까지 와서 지금은 입원해 있는 상황인데요.. 퇴원하고 집에 상주하면서 돌봐줄 사람이 저밖에서 없어서 다음주에 급하게 본가로 내려가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14년 키운 강아지야 원래도 아팠던 노견인데 이제 집에 붙어서 돌봐줘여되는 상황이됐어…. 가족들 다 직장 다니고 나만 지금 위에서 취준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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