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2년 사귄 구애인이 있었는데나랑 좀 다르게 생겼어서 사진 찍을때마다 그림체 다른게 웃기긴 했는데 애들이 키도 크고 얼굴도 고양이상에 잘생겼다고 그랬거든 나는 음 그 정도인가..? 물론 잘생긴 건 맞지만
나를 엄청 좋아해줘서 속도 안 썩이고 헤어진 이유가 내가 권태기 온거기 때문이긴 하지만
그 다음 연애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했는데
이상형에 맞아서 그런가 헤어지고 겁나 매달리고 미련 많이 남았어 아직도 조금은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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