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진짜 엄청 많이가는데갔다온애들 다 교회다니면서 일 열심히하고 문란하게 안놀던데..교회가 좀 동물의왕국 느낌이라곤 하던데 내기준 그냥 대학느낌..막 문란하게 노는건 호주워홀러중에 극소수같은데 막 무조건 걸러야된다는 이미지로 자리잡힌게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