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 봐도 자기 인생 잘 꾸리려 노력하는 모습에 빠졌는데 공무원도 1년만에 붙고그때 감정 그대로 좋아하는 건 아녀도, 행복하게 잘 사나 가끔 궁금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좋겠고이미 못본지 한참이지만 더 먼 훗날 볼 수 있으면 더 좋겠다헤테로가 아닌가 싶게 하는 순간도 많았는데 그래서 당시엔 밉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