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으면서 등 툭툭 때리거나 대놓고 팔짱끼는 분도 있고 회사에 계신 친구엄마랑 같이 걷는데 은근슬쩍 팔짱끼고 등 터치하면서 덥냐고 땀나는 것 겉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30대인 애기엄마는 옆에서 커피타줄까? 하면서 대놓고 팔 주물럭 하심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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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웃으면서 등 툭툭 때리거나 대놓고 팔짱끼는 분도 있고 회사에 계신 친구엄마랑 같이 걷는데 은근슬쩍 팔짱끼고 등 터치하면서 덥냐고 땀나는 것 겉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30대인 애기엄마는 옆에서 커피타줄까? 하면서 대놓고 팔 주물럭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