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온실속의 화초마냥 과하게 오냐오냐 크고 과하게 사랑받고 자란 사람vs강압적이고 신경질적이고 예민한 부모밑에서 자라서 사랑이 뭔지 모르고 자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