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친구들 무리들이랑 술 마셨는데
자기들끼리 내 애인 몰카를 한거야
근데 다들 애인이 눈치 챈 것 같다 할 때
나랑 내 애인이랑 젤 친한 사친만 내 애인이 속고 있는 걸 알았어
그래서 몰카다 말 끝나자마자
다들 그 사친한테 역시 김잘알이다 ~ 이러면서
그 사친도 눈빛만 봐도 알았다면서 이런 말을 했는데
기분 나쁜 거 정상이야 ?
근데 그 사친 옆엔 결혼까지 생각하는 애인분도 계셨거든 .. 그래서 꼬리치거나 그런 건 아닐텐데 싶어서 ㅜ 내가 예밈한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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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님이랑 뽀뽀할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