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같은 황금연휴엔 구렇게까지 손님이 많지않아🥲
그리고 평소에도 저녁 6시 반 부터는 포장만 좀 있어서
7시-8시쯤? 퇴근해
근데 자꾸 남편은 손님 없으면 일찍 4시쯤 닫고와라
그치만 나는 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어떻게 4-5시에 가냐 ㅠㅠㅠㅠ 동네 상가도 서로 예의랑 눈치가 있지 어떻게 대낮에 가게가 자기 맘대로 닫냐구…
남편은 혼자 밥먹기 싫고 뭔가 집안일을 자기가 너무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거같아
ㄱ학 근데 청소는 빨래건조기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가 다 하고! 나머지는 둘이 비슷하게 같이 하고 있는데!!!!!
답답하다_||○
혼자 있는걸 싫어해🥲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터진 6시간 기차탔는데 서서 가라는 옆 승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