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서 할 일을 1명이서 하고
무슨 말도 안되는 사업 확장하고 인수합병하면서
기존 직원들만 죽어나감..
인수합병해서 들어온 직원들만 잘해주고
기존 직원들이 갈려서 과로가 오든 말든.. 신경도 안쓰네 ㅋㅋ
나 공황까지 왔어 나름 난 강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업무는 더 쥐어주고 사업 확장한 것 땜에 자꾸 프로젝트들만 늘어나고
새로 들어온 직원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자꾸 물어보고 인수인계하느라 바쁘고...
기존 회사 업무들은 당연히 기존 직원들이 다 떠안고 하...
이직하고 싶어서 이력서 여러군데 넣어도 연락이 안 와
막막하다 진짜ㅠ
빚도 있어서 고정 지출이 힘들어도 무작정 퇴사는 안되는상황이라 돌아버리겠다
중소기업이 원래 이런건지
너무 힘들어서 털어놓으면 다른 회사 가도 힘든건 매한가지라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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