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일찍 한 편인데 완전 극 남초과라 남사친들도 많이 초대함
근데 이자식들이 천둥벌거숭이처럼 폐백하는곳 앞에서 기다리다가 익짜짜(이름뒤에 짜짜가 별명ㅠㅠ) 오오~~~하면서 우루루 둘러쌈ㅠㅠ 시가 어른들 죄다 모여있는데 그앞에서
이 깍깨물고 절루좀 가라 얘들아 하고 미리 예약해둔 술집 보내버림.... 내 부끄러운 사친들
별말없으시긴했지만 왠지 진짜 민망했음ㅠㅠ 벌써 6년전인데 지금도 자신들의 원숭이력을 부끄러워함ㅋㅋㅋ 나이먹고 결혼식들을 다녀봐야 에반지 아닌지 알지

인스티즈앱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