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중이라 진짜 밤낮없이 일하고
주말에도 부족한 잠만 좀 채우고 걍 출근한단 말옄ㅋㅋㅋ
근데 신입 후배가 와서
자기는 주말에는 쉬고 싶은데, 동기들이 일을 못하니까 자기가 담당하는 일이 느는거 같다고
자기는 싫은 소리 못하는 타입이라 다른 후배들한테 대신 말 좀 해달라 부탁했대...ㅋㅋㅋㅋㅋㅋ....
애인이 일 시키는 것도 아님ㅋㅋㅋㅋㅋ 서로 다른 연구중이랔ㅋㅋㅋㅋㅋ 걍 같은 랩실 후배들임
듣고 개황당해서 뭔 아파서 출근 못하겠다고 엄마한테 회사에 대신 전화해달라할 놈이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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