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같이 일하는 사람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다른 부서라 잘 마주치지도 않고 단체 회식도 자주 빠져서 말 걸 기회가 없어. 직원들 얘기 들어보면 그 사람은 연애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소개팅 다 거절했대. 그럼 나도 거절하려나..? 그 사람이랑 같은 부서인 직원들 전부 막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더라고. 말도 별로 안 한다고.
같이 일하는 사람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다른 부서라 잘 마주치지도 않고 단체 회식도 자주 빠져서 말 걸 기회가 없어. 직원들 얘기 들어보면 그 사람은 연애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소개팅 다 거절했대. 그럼 나도 거절하려나..? 그 사람이랑 같은 부서인 직원들 전부 막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더라고. 말도 별로 안 한다고.
저번에 내가 먼저 인사했는데 아..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고개 살짝 숙이고 가셨어. 난 좀 더 대화하고 싶었는데. 퇴근할 때도 어디 가세요? 물어봤는데 아.. 집이요.. 이러고 쌩 갔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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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