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취미같아서 연락하게 된 외국인이랑 꽤 오래 연락함
취미같아서 연락하게 된 외국인이랑 꽤 오래 연락함
서로 얼굴 본 적 없는 상태
얘가 나 궁금하다고 미국에서 나 있는 곳까지 와줌
한국에 아는 사람도 없대서 나만 만남
한 일주일정도 가이드해주고 같이 놀았는데 솔직히 나쁘지 않았거든
근데 서울역 데려다주는 길에 나랑 진지한 관계 되고싶다 그랬어
아무리 옐로피버(그런 낌새 없었음, 같이 노는 동안 스킨십 전혀 없었음) 등등 부정적인 쪽으로 머리굴려봐도 계속 괜찮다는 생각 들면 이거 시작해봐도 되는 관곈가,,,? 부정적인 의도 가지고 저정도까지 노력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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