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글 보고 비슷한 상황이라 적는데
(파양하고 싶다는 거 X) 나도 유기견 성견 입양했거든 근데 어쨌든 강아지이니.....내가 생각한 상황이나 성향이랑
엇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솔직히 힘들 때도 있거든 버겁고..
예를 들어 우리 애는 발만 닦으려하면은 도망가 산책하고 나서 도망 다님 ㅠㅠ 펜스를 쳐도 안돼...
예를 든 건 사소한 하나지만 이게 한 개도 아니고 단기간 차곡차곡 쌓이다보니까 힘듦이 곱하기로 늘어나는 느낌인데
입양한지 진짜 1주일 정도 됐거든 아무래도 장기견주들이랑은 애정도도 다르고 이해도도 다르니까 힘들다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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