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세탁기있는 미니베란다있고 바닥에 토퍼깔고 자는데
키우는 고양이가 토퍼랑 벽사이를 진짜 미동도안하고 가만~~~히 쭈구려앉아서 보고있길래 토퍼 모서리들었더니 진짜 구라안치고 손가락 두마디정도는되보이는 바퀴벌레가 있더라....
개놀래서 비명지르면서 토퍼 다시 바닥에 두곸ㅋㅋㅋㅋ발샴푸로 바퀴벌레잡은숏츠가 기억나서 화장실달려가서 발샴푸챙겨다가 바퀴벌레한테 졸라뿌렸어.....죽긴죽더라......
미니베란다에서 들어온거같은데....진짜...무서워서잠을모ㅛ자겠다............울면서 쿠팡에서 바퀴벌레약샀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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