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중간에 관두면 얻는게 아무것도 없지 않아? 공무원은 일반 사기업 가기엔 경력 인정도 애매하니까... 아빠가 자꾸 여자한테 최고의 직업이라고 정년까지 안정성 있게 일할 수 있는 직업 별로 없다고 공무원이 최고라는데 내가볼땐 합격해도 3년안에 관둘 것 같애... 사촌언니랑 공무원인 사람들 말 들어보면
공무원 직업 ㄹㅇ잘 맞는 사람들한텐 너무 좋은 직업인데 와 난 진짜 안맞을 것 같아서 일단 난 좀 내가 뭘 만들어내고 성취하고 그러는게 좋고 능동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 공무원은 완전 반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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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