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말 자주 하던 손님이 어느순간부터 아무말 없이 가더라고.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화장하고 왔는데 이 손님이 나 그만둔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나온거냐구 아는척 하시는겨.
내가 맨날 이 시간때 있는데 아마 모자 쓰고 화장 안해서 못알아보시는거라 하니깐
"아니던데? 키 큰 남자가 맨날 있던데?"라고 하심... 콬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
알바생 나 하나뿐이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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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말 자주 하던 손님이 어느순간부터 아무말 없이 가더라고.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화장하고 왔는데 이 손님이 나 그만둔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나온거냐구 아는척 하시는겨. 내가 맨날 이 시간때 있는데 아마 모자 쓰고 화장 안해서 못알아보시는거라 하니깐 "아니던데? 키 큰 남자가 맨날 있던데?"라고 하심... 콬ㅎㅋ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 알바생 나 하나뿐이다 |